생 마



상품 상세

생 마(국내산, 1kg)
속살이 하얗고 진득한 수액이 나오는 생 마는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쓰이는 재료는 아니지만, 일본에서는 건강 식품으로 매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식재료입니다.
위를 보호하는 뮤신 성분이 풍부하여 위염이나 위궤양 완화에 효과적이며,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풍부하여 소화 불량을 줄이고 영양 흡수율을 높여 줍니다.

아삭하고 끈적한 생 마
단독으로 먹었을때는 거의 맛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순하며, 섬세한 사람들은 은은하고 구수한 마의 삼향을 느끼기도 합니다.
맛보다는 특유의 독특한 식감으로 먹는 식재료에 가깝습니다.
생으로 잘라먹으면 아삭하지만 뮤신 때문에 입 안에 끈적이고 미끌거리는 진액이 느껴집니다.
갈아서 마실때는 부드럽고 걸쭉한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익혀 먹으면 포슬포슬한 식감이 느껴지고 감자와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선택 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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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기가 일정하고 마디가 바른 예쁜 마. 모양이 곧고 흠이 없으며 잔뿌리가 적은 생 마만 골라 담습니다.
아삭하고 은은한 맛. 뮤신이 풍부하여 아삭하지만 다소 끈적이는 마는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산지 직송 거래. 산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여 리드타임이 짧고 더욱 신선하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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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방법 ※
마는 수분에 매우 약해 습기가 차면 금방 곰팡이가 피거나 물러집니다. 따라서 수령하시면 수분을 잘 말린 뒤 개별포장하여 보관해 주세요
통마는 겹치지 않게 햇볓이 잘 드는 서늘하고 통기서 좋은 곳에서 하루 정도 널어 말려 겉면의 습기를 완전히 말린 후 섭취하세요(2-3일)
이렇게 말린 마는 하나씩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단단히 감싸 밀봉한 수 야채실에 보관하고, 중간에 감싼 종이가 눅눅해지면 새 종이로 바꿔 보관해 주세요(2-3주)
주의!
마의 껍질에는 알레르기 유발 성분인 옥살산칼슘이 있어 손이 간지러울 수 있으니,
반드시 위생장갑이나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손질해주세요
흙이 묻은 생 마를 보내드리기 때문에,
껍질 속 상태까지는 확인하지 못하오니, 이점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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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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